진매트릭스, 1Q 매출 49억… 영업익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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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진매트릭스 진매트릭스 close 증권정보 109820 KOSDAQ 현재가 1,977 전일대비 2 등락률 -0.10% 거래량 99,906 전일가 1,979 2026.05.18 12:02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진매트릭스, 美 특허 등록 소식에↑ [특징주]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그린생명과학 상한가 [특징주]니파바이러스 우려에 수젠텍 등 진단키트株 강세 는 16일 공시한 올해 1분기 분기보고서를 통해 매출액 48억6700만원, 영업이익 9억45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2%, 영업이익은 201%가 증가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39억5200만원 적자로 적자폭을 늘렸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1분기 매출 성장은 ‘네오플렉스 코로나19(NeoPlex COVID-19)’의 수출이 지속되고, 성 감염증 진단제품 ‘네오플렉스 STI’ 판매가 증가한 결과”라며 “당기순이익 적자는 나스닥 상장사인 백시텍(Vaccitech) 지분 평가손실 반영에 따른 회계적 수치의 영향으로 미국 금융시장의 회복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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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은 전 세계 시장에서 유전자 증폭(PCR) 검사 인프라가 확장되는 계기가 됐다”며 ”포스트코로나 전환 후에도 PCR기반의 분자진단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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