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전화 받지 않는다며 남편이 경찰에 신고
같은 건물 1층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의 한 주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50대 여성이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의 한 주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50대 여성이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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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주은 인턴기자]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의 한 주택 건물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5일 오후 9시 7분께 자신의 아내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남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고 흉기에 찔려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A 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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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주택 건물 1층에서 식당을 운영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감식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의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주은 인턴기자 jooeun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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