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트위터 가짜·스팸계정 5%미만 근거 확인 때까지 인수 중단"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13일 트위터 스팸 계정 규모 등에 대한 구체적인 규모가 확인될 때까지 트위터 인수를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이날 트위터 계정을 통해 "트위터의 스팸 ·가짜 계정이 전체 트위터 사용자의 5% 미만이라는 계산의 구체적인 근거를 기다리는 동안 인수 거래를 일시적으로 보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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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같은 글에 트위터 전체 계정에서 스팸 ·가짜 계정이 5% 미만으로 추정된다는 기사를 첨부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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