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민주당 의원, 국회부의장 출마…"소통 메신저 될 것"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4선인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제21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동료 의원들에게 입장문을 통해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출마하려고 한다"며 "생산적인 국회,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회를 만드는 데 제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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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민생을 우선하고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국회로 거듭나려면 여야 간에 끊임없이 소통하고 대화해야 한다"며 "제가 국회부의장으로 소통의 메신저가 되겠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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