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독서 육아지원 '유아 책꾸러미' 사업 확대한다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유아 책꾸러미' 사업을 확대한다.
경기도는 도내 만 3~5세 유아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로 전문가 추천 도서 10권을 빌려주고, 월 2회(총 12회) 비대면 맞춤형 독서 육아를 지원하는 유아 책꾸러미 사업을 확대하기로 하고 오는 20일까지 1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2016년 1월1일~2018년 12월31일 출생 유아다. 제공된 책은 사업 후 일괄 회수돼 지역사회에 기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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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경기도청 누리집 내 홍보 배너나 경기도청소년수련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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