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1전비, 지역사회 유대관계 형성 '민원예방활동' 전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와 유대관계 형성을 위한 민원예방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민원예방활동은 소음영향 지역 민원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광주광역시 서구 서창동 주민센터를 통해 경로당 등 23곳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주민과 상생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문품과 마음이 담긴 서신을 함께 전하며 지역사회가 1전비에게 보여준 신뢰에 대한 감사의 뜻도 전했다.

이수현 감찰안전실 주무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가 공군에게 보여준 신뢰에 보답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친 공군분위기를 조성, 1전비의 작전환경을 보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

한편, 1전비가 이번 민원예방활동에서 위문품으로 활용한 빛찬들햇쌀은 광주 지역 농산물 대표 브랜드로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