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 양산 평산마을 사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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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가 10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에 도착해 주민 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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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 대통령 내외는 10일 오전 정부 포털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전입신고를 마쳤다. 5년 임기를 마친 문 전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뒤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이날 오후 사저에 도착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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