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 앞장선 기업 찾습니다"
2022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포상 접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통해 성과를 창출한 기업과 공공기관, 소속 임직원 등에 대한 유공자 포상 접수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포상'은 정부의 상생협력에 대한 의지 표명과 동반성장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 문화 확산을 위해 2004년부터 실시됐다. 심사를 통해 산업 훈·포장,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중기부장관 표창 등 총 65점 내외를 선정해 11월 첫째 주에 개최되는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수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납품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거래 과정에서 정당하게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납품단가 조정 모범기업'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코로나19·수출 위기를 상생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기여한 유공자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부 홈페이지, 대한민국 상훈 홈페이지, 기업마당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포상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