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맹훈 국민의힘 성동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9일 개소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 등 정ㆍ관계 핵심인사 대거 참석... 강맹훈 후보 “성동구 서울 제일의 명품 주거지로 만들겠다”며 "삼표레미콘 부지 ‘구글’ 반드시 유치" 의지 밝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국민의힘 강맹훈 성동구청장 후보가 5월9일 오후 3시 성동구 선거사무소(성동구 왕십리로275, 4층)에서 10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또 이날 개소식에는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 박성중 서울시당위원장, 진수희 지역위원장, 지상욱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강맹훈 성동구청장 후보는 “‘내일의 도시, 위대한 성동’을 위해 성동구민의 권익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지난 30 년간 도시공학 전문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성동구를 도시다운 도시, 서울 제일의 명품 주거지로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강맹훈 후보는 건설교통부 건축계획팀장, 서울시 주택건축정책관, 서울시 도시재생실장(1급)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제일의 도시공학박사로 활약, 최근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국토교통정책분과 위원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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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 후보는 “삼표레미콘 부지에 ‘구글’을 반드시 유치해 미래세대의 터전과 먹거리를 만들겠다”고 성동구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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