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 노래하는 젊은 광양 만들 터

광양지역 2030 청년, 김재무 후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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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전남 광양지역 2030 청년들이 “광양 청년의 미래를 위해 김재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2030 광양청년 50여명은 5일 중마동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일찍부터 청년들을 위해 공감가는 정책들을 개발해 온 신뢰하는 후보”라며 “누구보다 기업을 운영해 온 경영자 마인드를 가진 김재무 후보 정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우리는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힘없이 밀리고 있다”라며 “기대와 희망이 사그라지는 지금 광양을 떠나지 않게 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재무 후보는 ▲청년 신혼부부 임대주택 지원 ▲청년창업 지원 및 지원사업 활성화 ▲ 전문교육 및 일자리 창출 ▲광양시와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청년들이 선호하는 트렌디한 일자리 창출 ▲청년거리 조성(푸드트럭, 버스킹) 등을 공약했다.

김 후보는 “지역의 허리 역할을 하는 청년세대가 일자리 문제 등으로 실의에 빠져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공감하고 있다”라며“청년창업 지원 등 제시한 공약을 어김없이 실현시켜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젊은 광양을 만들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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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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