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경센터, 2022년 청년창업 기본교육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2년 광주청년창업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지역 청년 기업 대표들을 대상으로 창업 기본교육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광주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은 광주광역시 내 청년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1년차 사업화자금 15백만원, 2년차 인건비 24백만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올해는 지역 청년 기업 19개사 참여했다.
이번에 개최한 창업 기본교육은 3~4일까지 2일간 이뤄졌으며 심화교육 및 멘토링은 5월 10일날 광주AI 스타트업 캠프 1층 코워킹스페이스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기본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창업과 기업가정신 ▲창업아이디어 도출 ▲지역 향토자원의 이해 ▲창업 트랜드 분석 ▲비즈니스 모델이해 ▲경영관리(인사, 노무 등) 등 6개 분야로 총 14H 실시했고, 심화 교육은 ▲분야별 맞춤형 멘토링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참여자 윈디 백상윤 대표는 “창업 관련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고, 특히 같은 지역 청년 대표들이 모여 서로 공감대가 많이 형성되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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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용 센터장은 “창업에 대한 의지와 열정은 있으나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 창업기업 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센터의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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