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커피 '버터크림라떼', 누적 판매량 150만잔 돌파
2018년 출시 이후 연간 하프커피 매출 70%를 크림라떼가 차지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하프커피가 대표 메뉴 ‘버터크림라떼’의 누적 판매량이 150만잔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버터크림라떼는 2018년 하프커피 1호점 오픈과 함께 판매를 시작한 하프커피의 시그니처 음료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하프 앤 하프’를 보여주는 대표 메뉴로 매장에서 당일 생산하는 부드러운 버터크림의 풍미와 스페셜티 커피 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명 ‘스카치 캔디 맛 커피’로 알려진 버터크림라떼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두 잔 이상 마셔야 하는 중독성 강한 음료로 인기를 끌며 입소문을 탔다. 크림라떼 메뉴는 연간 하프커피 전체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며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하프커피는 버터크림라떼 외에도 말차크림라떼, 바나나크림라떼, 바닐라크림초콜릿라떼, 아인슈페너 등 5종의 크림라떼를 판매한다.
정용한 여덟끼니 대표는 “하프커피만의 크림 노하우가 담긴 버터크림라떼와 크림도넛이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향후 크림뿐만 아니라 다양한 디저트 메뉴로 확장하여 고객들에게 최고의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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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커피는 푸드테크 전문 기업 여덟끼니가 2018년 론칭한 커피전문점 브랜드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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