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 롯데아울렛, 어린이 대상 소방 안전 체험 행사 진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남악점(점장 김광희)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방 안전에 대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안전한 봄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1층 만남의 광장에 마련된 ‘안전한 봄 체험존’ 에서는 어린이가 직접 방화복을 입고 소화기 작동법을 배울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심폐소생술 및 응급조치법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또 무안군 불조심 포스터 입상작을 전시하고 소방차 및 구급차 모형 포토존을 운영하며, 어린이날인 5일에는 ‘안전한 봄을(보물) 찾기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 놀이세트 등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6일에는 롯데아울렛 남악점과 무안소방서가 소방안전 및 화재예방에 대해 양 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속적으로 소방안전에 대한 캠페인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광희 롯데아울렛 남악점장은 “남악점에 자녀들과 함께 방문하는 가족 고객을 위해 소방안전에 대한 의미 있는 체험 행사를 기획했다” 면서 “가정의 달을 맞아 남악점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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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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