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어린이날 맞아 다문화 싱글맘 자녀에 간식 전달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리테일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전사적으로 어린이 후원 활동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함께 다문화 싱글맘 200가구의 어린이에게 간식을 전달했다.
GS러브러브펀드 캠페인은 전체 임직원이 참여하는 통합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확대한다. 이 캠페인은 임직원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도 같은 금액을 기부해 취약계층에게 든든한 한 끼의 식사를 제공하는 후원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약 300여명의 임직원이 회사와 함께 5000만원을 기부했다.
한편, GS25는 지난달 서울시와 함께 결식아동 급식 지원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6월부터 아동급식카드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20% 할인된 가격으로 원하는 상품과 시간, 점포를 선택해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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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취약한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온오프라인 유통 역량을 활용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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