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소외계층 아동 800여명 학용품 전달

DGB대구은행이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행사 개최하고 있다.

DGB대구은행이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행사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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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DGB대구은행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지역 아동들을 초청해 지난 3일 수성동 본점 금융박물관에서 기념행사를 했다.


대구은행은 대구지역 8개 구·군 800명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가 마련된 투어 행사도 진행했다.

대학생 홍보대사와 지역 아동 20여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에서 참가 어린이들은 솜사탕 만들기, 오징어 게임으로 인기를 끈 달고나 게임 이벤트 등도 진행됐다. DGB대구은행 캐릭터 단디·똑디 캐릭터 굿즈 추첨 게임도 흥미를 돋구었다.


또 전문 학예사의 해설과 함께 화폐와 경제를 공부하고 은행 체험과 경제 상식 퀴즈 등으로 구성된 금융박물관 투어를 마련해 흥미로운 시간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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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훈 은행장은 “여름에 고교생 대상 독도 골든벨 대회를 3년 만에 대면 개최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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