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어린이날 100주년 완구대전’ 개최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홈플러스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이달 11일까지 완구를 최대 80% 할인하는 ‘어린이날 100주년 완구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홈플러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완구를 선보이고, 11대 카드로 완구를 7만원·10만원 이상 구매 시 각 1만원·2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홈플러스는 먼저 단독 한정 18종 완구를 최대 80% 할인가에 선보인다. 차별화는 물론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단독 상품으로만 약 2만6000개에 이르는 물량을 확보했다. 만반의 준비를 했다. ▲실바니안 라즈베리하우스 스페셜세트 4만1900원(40% 할인가, 3000개 한정) ▲베스파 미니 전동 스쿠터 6만7400원(50% 할인가, 1500개 한정) ▲벤츠 G652 붕붕카 3만6900원(50% 할인가, 1500개 한정) ▲고고버스 플레이세트 3종 1만3900원(60% 할인가, 각 1000개 한정) ▲오로라 신비3 비밀아지트 3만9900원(60% 할인가, 2000개 한정) ▲오로라 레이저제트 4990원(80% 할인가, 3000개 한정) ▲바비 첼시의 우주 놀이터 세트 9900원(70% 할인가, 2000개 한정) ▲옥스포드 에펠탑 5만9900원(50% 할인가, 1000개 한정) 등이다.
인기 완구인 레고 200여종, RC카 50여종도 11대 카드로 구매 시 최대 40%, 30%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신상품으로는 캐치티니핑, 미미&시크릿쥬쥬, 슈퍼텐 시리즈, 메카드볼 등을 준비했다.
파워레인저 다이노소울, 바이트초이카 등 어린이날 인기캐릭터 100여종도 최대 80% 할인하고 반다이 SD 월드히어로즈 10여종도 20% 할인 판매한다. 보드게임 70여종 20% 할인, 실바니안 60여종 10% 할인, 반짝반짝 달님이·아기물범하프 전품목 20% 할인 등 다양한 완구 카테고리에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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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혁 홈플러스 레저문화팀장은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풍성한 할인 혜택을 담아 어린이날의 즐거움이 배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했다”며 “평소 갖고 싶었던 완구와 함께 웃음 가득한 어린이날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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