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는 경북도가 주관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북 경산시는 경북도가 주관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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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산시는 경북 지방 세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실적·체납액 정리실적·지방세수 확충실적·세정운정 기반조성 등 4개 분야 24개 항목으로 지방세 업무 전반을 평가했다.

시는 과세자료 정비와 관리를 통해 탈루와 누락 세원을 미리 방지하고 적극적인 체납세 징수를 통해 체납세를 정리하는 등 세수 확충 기반을 조성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지방세 이해를 돕기 위해 기업을 위한 지방세 안내 책자를 발간하고 가상계좌, ARS 간편 납부, 신용카드 납부 등 365일 지방세 조회·납부가 가능하도록 납세 편의 제도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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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령 부시장은 “편리한 납세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납세자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세정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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