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시내에서 한 시민이 마스크를 손에 든 채 이동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통해 오는 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를 발표했다. 다만 밀집도와 함성 등으로 감염 위험이 높은 50인 이상이 모이는 집회, 행사, 공연, 스포츠 경기 관람 시에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29일 서울 시내에서 한 시민이 마스크를 손에 든 채 이동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통해 오는 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를 발표했다. 다만 밀집도와 함성 등으로 감염 위험이 높은 50인 이상이 모이는 집회, 행사, 공연, 스포츠 경기 관람 시에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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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이자 일요일인 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기 북부와 강원도는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강원권은 오전에, 영남권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서해 남부 해상과 남해상, 제주도 해상, 동해 중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기상청은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 해안,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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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됐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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