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화학, '어닝 서프라이즈'에 이틀 째 강세…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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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340,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32,000 2026.05.21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LG화학, 황체기 보조요법 난임 치료제 '유티프로' 출시 [클릭 e종목]"LG화학, 뚜렷한 상저하고 흐름 기대…목표가↑" 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이틀 째 강세다.


29일 오후 2시2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거래일대비 4.58%오른 52만5000원에 거래중이다.

LG화학은 전날에도 전거래일대비 8.42% 오른 50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올 1분기 LG화학은 첨단소재 사업부문의 호조에 힘입어 시장 전망치를 웃돈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LG화학이 전날 발표한 1분기 연결 매출은 작년 1분기보다 20.4% 증가한 11조6081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배터리와 석유화학 사업의 수익성 악화로 영업이익은 1조243억원으로 27.3% 감소했으나 시장 전망치였던 8953억원을 14%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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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화학 부문은 여전히 어려운 시황이나 최악의 구간은 지났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첨단소재는 향후 하이니켈 양극재 비중이 높아지며 수익성이 추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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