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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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지운 기자] 전남 화순군은 내달 2일부터 20일까지 ‘2022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은 청년의 경제적 자립, 안정적인 미래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자격을 갖춘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 원씩 360만원’을 적립하면, 본인 적립금과 동일 금액(360만원)을 화순군과 전라남도가 지원하는 ‘자립 지원 적금 통장’이다.


3년 만기가 되면, 총 적립금 720만 원과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

올해 화순군 신규 지원 규모는 40명이다.


지원 대상자는 ▲군에 거주하는 만 18~39세(1982. 4. 28. ~ 2004. 4. 27.출생) 이하 근로자 또는 도내 사업자 ▲최근 6개월 동안 3개월 이상 근로 경력자, 최근 6개월 전에 개업해 3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 중인 사업자 ▲가구소득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청년이다.


공고일(4월 27일) 기준으로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


단, 국가나 지자체의 유사 통장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제출하거나 등기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인구정책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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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지운 기자 rosaria07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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