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기간 동안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지지하며 연예인 유세단으로 활동한 가수 김흥국이 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윤 당선인과의 차담회를 마친 후 나와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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