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중증 병상 가동률 50%대로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2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22만4820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1477만840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일주일 전인 지난달 31일 대비론 6만1452명 줄어든 수치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전날 대비 12명 줄어든 1116명이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엿새 연속으로 1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사망자는 23명 줄어든 348명이었다. 사망자 역시 23명 감소한 348명이었다. 이에 따라 누적 사망자는 1만8381명으로 늘었으며 치명률은 0.12% 였다.


전국 코로나19 위중증 병상 가동률은 전국 59.3%로 전날(60.6%)보다 1.3%포인트 줄었다. 수도권이 57.3%, 비수도권이 64.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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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국의 재택치료자 수는 총 131만1455명이고, 이 중 의료기관의 건강 관리를 받는 집중관리군은 12만4333명이다. 6일 기준 신규 재택치료자는 25만1476명이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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