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수당, 대구 지역에 첫 매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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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국밥 브랜드 ‘육수당’이 대구 지역에 첫 매장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육수당에 따르면 대구 첫 매장은 대구 대현점으로, 주변에 아파트 및 주거단지와 버스 정류장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에 자리잡고 있다. 여러 병원들이 위치해 있어 지역 주민 및 병원 관계자를 비롯한 직장인들의 유입도 활발할 것으로 육수당은 기대하고 있다.

육수당은 대구 대현점 오픈을 기념해 대표 메뉴인 서울식 국밥 1000원 할인 혜택과 뚝배기 증정 등 다양한 오픈이벤트를 마련했다. 이 가운데 뚝배기 증정 이벤트는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되며, 하루 100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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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육수당은 '팔도진미 국밥’이라는 컨셉에 맞춰 전국 팔도를 대표하는 국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판매하고 있는 브랜드로, 현재 전국 7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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