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내달 1일~17일 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31일 대전신세계에 따르면 봄 정기세일에는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기간

1층에선 국내 최초 가죽제품 오뜨꾸띄르 맞춤제작 브랜드 ‘아서앤그레이스 팝업’을 만날 수 있다.

또 2층 중앙보이드에선 1일~4일 해외 유명브랜드 특집, 3층 여성·남성 패션과 4층 아동·란제리 브랜드는 최대 30% 할인행사가 열린다.


야외활동에 필요한 스포츠 브랜드 역시 최대 30%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4층 뉴트럴에서 진행되는 패션슈즈 특집에선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각종 슈즈가 판매될 예정이다.

정기세일은 온라인에서도 함께 진행된다.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에서 진행되는 신백 라이브를 통해 봄과 어울리는 패션 아이템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대전신세계는 랜더스데이를 기념해 신세계백화점 모바일앱에서는 푸빌라 히팅게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1일~8일 열릴 히팅게임 이벤트는 앱에 접속하는 누구나 1인 1회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스카이박스 관람권(5명), 푸빌라 캐릭터 머그컵 세트(200명), 개막전 주말 관람티켓(200명), 패션 사은혜택(이벤트 참여 전 고객)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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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전신세계는 1일~3일 신세계 제휴카드(씨티·삼성·신한·하나)로 구매한 합산금액 또는 단일 브랜드 구매 금액별로 최대 5%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도 증정한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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