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분양 청약엔딩]GS건설, 진짜 초역세권 '대구역자이 더 스타'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GS건설이 대구 북구 칠성동 일대에 분양하는 ‘대구역자이 더 스타’는 대구역과 바로 인접한 초역세권 단지다. 주상복합아파트인 대구역자이 더 스타는 지하 5층, 지상 최고 47층 3개동 규모로 아파트 424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81호실 총 505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아파트 △77㎡ 84가구 △84㎡A 84가구 △84㎡B 169가구 △84㎡C 84가구 △113㎡ 3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84㎡ 81호실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앞 대구도시철도 1호선과 경부선 대구역을 이용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2023년 예정인 대구권 광역철도(구미~경산)가 개통하면 대구에서 구미까지 30분이면 닿는 광역 통근망을 형성하게 된다. 대구역 인근에 있는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걸어서 통학 가능한 거리에 옥산초를 비롯, 경명여중·고, 칠성고 등도 있다.
이 단지는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평면설계를 선보인다. 최고 47층 주상복합아파트로 지어지는 만큼 도심 전망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단지의 배치와 설계에 주의를 기울였다. 동간 간섭을 줄여 전 가구가 조망권을 가질 수 있도록 했으며 남향 위주 기본 배치로 일조권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넓은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자이만의 넉넉한 수납공간도 제공한다. 대표 평면인 84㎡B타입은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조성된다.또 전 가구에 헤파급 필터 내장형 전열 교환기를 적용해 미세먼지는 차단하고 자동으로 실내공기를 쾌적하게 관리해 주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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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역자이 더 스타는 다음 달 4일 월요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화요일 1순위(해당지역), 6일 수요일 1순위(기타지역), 7일 목요일 2순위 청약접수를 한다. 다음 달 14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해당지역은 대구 6개월 이상 거주자, 기타지역은 대구 6개월 미만 거주 혹은 경북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다. 2025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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