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보 씨푸드 그릴 레스토랑서 '해산물+제철 식재료'
'활 랍스터 한 마리', '쇠고기와 랍스터 전골' 등 선봬

안다즈 서울 강남 씨푸드 그릴 레스토랑, '활 랍스터 한 마리'.

안다즈 서울 강남 씨푸드 그릴 레스토랑, '활 랍스터 한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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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안다즈 서울 강남은 다음달 1일부터 호텔 2층 조각보 씨푸드 그릴 레스토랑에서 봄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봄 제철 식재료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하면서 오감을 만족시키는 요리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씨푸드 그릴 레스토랑은 제주 감귤 소스를 뿌리고 오렌지 가루를 올려 구운 '활 랍스터 한 마리', 소 목심, 랍스터, 전복, 왕새우, 주꾸미, 가리비 등 신선한 보양 재료를 넣은 '쇠고기와 랍스터 전골'을 내세운다. 단품 메뉴 가격은 1만원부터 시작한다.

참숯 그릴에서 조리한 구이 요리를 선보이는 씨푸드 그릴 레스토랑에서는 이밖에도 신선한 해산물과 제철 재료를 함께 활용한 메뉴를 준비한다. '활 랍스터 한 마리', '쇠고기와 랍스터 전골'뿐 아니라 방풍나물과 적양파, 콩피 마늘을 넣고 금귤 고추장으로 버무려 구워 낸 '주꾸미 덮밥', 가리비, 왕새우, 오징어, 전복 등을 할루미 치즈, 마늘 버터, 고추장 베이스 소스와 함께 구운 '모둠 해산물 꼬치구이'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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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서울 강남 조각보의 봄 메뉴는 단품 또는 세트로 이용 가능하다. 점심은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저녁은 오후 5시30분부터 10시까지 운영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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