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견옥고 활'

광동제약 '견옥고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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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광동제약 광동제약 close 증권정보 009290 KOSPI 현재가 7,530 전일대비 310 등락률 -3.95% 거래량 363,720 전일가 7,8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광동제약, 사내 중고거래 '보물장터'로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 광동제약, 매출 1.6조…별도 기준 첫 '1조 클럽' 진입 비싼 물맛? 저렴해도 괜찮아…매출 꺾인 생수 1위 은 반려견의 면역력과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 영양제 브랜드 ‘견옥고’를 출시하고 관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9일 밝혔다. 천연물·전통원료 개발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반려동물 건강 제품까지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견옥고 브랜드로 첫 선을 보인 제품인 ‘견옥고 활’은 면역력과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숙지황?복령 농축액과 홍삼 농축액, 아카시아 벌꿀을 주원료로 배합해 광동제약의 전통원료 관련 기술의 핵심 역량을 담았다. 또 식이유황(MSM), 글루코사민, N-아세틸글루코사민 등 관절 건강을 고려한 기능성 원료도 함유했다.

견옥고 활은 출시 전 이뤄진 반려견 대상 기호성 테스트에서 높은 결과를 보였다. 부드럽고 말랑한 양갱 타입의 펠릿(소프트릿) 제형으로 반려견들의 섭취가 용이하고 기호도도 높게 나타났다. 개별 포장을 통해 산책 등 야외활동 중에도 휴대와 급여가 간편하다. 반려견의 성별에 상관없이 생후 3개월 이상 전 연령이 섭취할 수 있다. 다만 임신 중에는 수의사와 상담이 필요하다. 1포당 5g 제품이 30개 단위로 포장돼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사랑하는 반려견이 먹는 만큼 원료선택과 관리에 더욱 정성을 담았다”며 “특히 주성분인 숙지황?복령 농축액과 홍삼 농축액, 아카시아 벌꿀은 ‘휴먼 그레이드’ 수준의 원료를 사용해 견주가 믿고 급여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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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견옥고 브랜드의 성공을 위해 지난 21일 동물약국 전문 유통플랫폼 1위 업체 ‘펫팜’과 업무협약을 맺는 등 관련 시장의 선두주자로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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