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 프리미엄 샐러드 카페 '크리스피 프레시' 파르나스몰점 오픈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동원홈푸드가 흙 묻지 않은 무농약 수경재배 청미채로 만든 프리미엄 샐러드 카페 ‘크리스피 프레시(crispyfresh)’ 파르나스몰점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동원홈푸드는 파르나스몰점 오픈에 맞춰 크리스피 프레시의 브랜드 콘셉트과 자연 친화적 요소를 강화한 인테리어를 새롭게 선보인다. 매장 벽면에는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디스플레이를 설치했으며, 매장 곳곳에 풀과 나무 소재를 활용한 자연 친화적 조형물을 배치해 일상 속 여유를 제공한다.
동원홈푸드는 달콤한 소이 소스와 치킨, 아보카도 등이 어우러진 ‘소이치킨 아보 플레이트’와 특제 시즈닝을 더한 ‘항정살 아보 플레이트’ 등 신메뉴도 선보인다. 부드러운 아보카도와 푸짐한 고기 토핑을 얹어 영양 가득한 한 끼 식사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청미채를 주재료로 참치, 연어 등 수산물을 푸짐하게 채운 하와이식 샐러드 ‘포케’와 ‘볼 샐러드’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동원홈푸드는 파르나스몰점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3일까지 ‘비프 플레이트’를 할인 판매하며, 방문포장 고객에게는 샐러드와 함께 즐기기 좋은 식물성 음료 ‘그린 덴마크’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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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관계자는 “건강한 한 끼 식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샐러드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에 있다”며 “상반기 내 추가 매장 오픈을 통해 판매 경로를 적극적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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