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회의실에서 열린 경제2분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회의실에서 열린 경제2분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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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서훈 국가안보실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25일 오후 윤석열 당선인에게 전날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관련 동향과 정부 대응 조치, 향후 전망과 대책을 브리핑했다.


청와대는 "국가안보실은 당선인 측과 정부 교체기에 외교안보 현안에 빈틈없이 대응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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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지난 24일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한 자리에서 "차기 정부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긴급한 안보 현안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당선인 측과도 계속 협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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