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가 24일 오전 11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윤석열 당선인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통인동 금융위원회 연수원 인근에서 ‘대기업 중고차 시장 진출 저지 및 생계형 적합업종 미지정 규탄’ 집회를 열었다. 연합회는 완성차 대기업의 중고차 시장 진입은 자동차매매업 생태계를 파괴하는 행위이자 30만 자동차매매업 가족의 생계를 위협하는 범죄 행위라며 시장 진입 시도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의 중고차 생계형 적합업종 미지정 결정을 규탄했다. 연합회는 이날을 시작으로 25일과 28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집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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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가 24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윤석열 당선인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통인동 금융위원회 연수원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대기업의 중고차 시장 진출을 반대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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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가 24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윤석열 당선인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통인동 금융위원회 연수원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대기업의 중고차 시장 진출을 반대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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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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