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광주 '광주천 정화' 봉사활동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백화점 광주점(점장 전일호) 샤롯데 봉사단이 최근 세계 물의 날 기념 봄 맞이 광주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시민 참여형 광주천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광주점은 지속적으로 광주천 경관 개선과 지역 친화적 생태계 구축을 위해 하천 정화활동 및 유해식물 제거 등 캠페인에 참여해 왔다.
이를 통해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난해 광주시로부터 ‘시민참여형 광주천 가꾸기’ 사업 무수단체로 선정돼 광주시장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샤롯데 봉사단은 광주천 일대의 양림교에서부터 서석교까지 이동하면서 쓰레기와 오물 등을 처리하며 주변 환경 정화활동에 힘을 썼다.
전일호 롯데백화점 광주점장은 “봄을 맞아 나들이로 광주천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소중한 하천을 보호하기 위한 정화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국민들 대다수는 원하지 않았는데"…기름값으로 6...
AD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