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60만명을 넘어선 17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는 62만 1328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1159명, 사망자 수는 429명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60만명을 넘어선 17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는 62만 1328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1159명, 사망자 수는 429명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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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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