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햄 시장 공략" 동원F&B, 직화햄 브랜드 '그릴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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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동원F&B 동원F&B close 증권정보 049770 KOSPI 현재가 44,7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4,700 2025.07.30 15:30 기준 관련기사 집중호우 피해 지원 나선 식품업계…성금 기부·구호물품 지원 '슈퍼 참치' 부른 BTS 진…동원참치 모델 발탁 동원F&B,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 출시 가 오븐과 그릴에 두 번 구워 진한 불맛을 입힌 직화햄 브랜드 ‘그릴리(Grilly)’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동원F&B는 그릴리를 통해 급성장하고 있는 직화햄 시장을 선도하고 차세대 냉장햄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동원F&B는 그릴리를 통해 사각햄·후랑크·닭가슴살·베이컨 등 다양한 냉장햄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그릴리를 올해 약 500억원 규모의 브랜드로 성장시킨다는 목표다. 그릴리는 저온 숙성한 돼지고기 또는 닭고기를 250℃~300℃ 오븐과 500℃ 직화그릴에 두 번 구워 풍부한 육즙과 진한 불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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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관계자는 “냉장햄은 반찬 뿐 아니라 간식이나 안주 등으로 용도가 확장되고 있고, 양질의 단백질 식품에 대한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과 마케팅 활동으로 그릴리 브랜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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