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고령IC 물류단지 내년 준공

고령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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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고령군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전에 돌입한다.


고령군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사업으로 7200만원의 예산을 서둘러 지급할 예정이다.

또 소상공인 금리부담 최소화를 위해 1억5000만원 규모의 특례보증과 이차보전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작년 4분기 손실분에 대한 소상공인 손실보상 관련 온라인 접수와 민원 전담 센터는 군청 1층 민원실에서 운영 중이다.


최근 이슈화 되는 경북도 주력사업 분야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에 5억3700만원, 관내 중소기업 디자인 분야 등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에 8000만원, 사회적 경제 청년 일자리 사업 5100만원 등 총 12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군의 적극적인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내년 준공 목표인 성산면 득성리 일원 11만3695㎡ 부지에 물류 단지가 조성되면 조세 확대와 지역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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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환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과 기업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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