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점검·정비 등 안전수칙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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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전북 남원시농업기술센터가 농기계를 사용할 때 서두르지 말고 안전수칙에 따라 안전한 방법으로 사용하도록 농기계임대농가·영농현장 지도시 농가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8일 남원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기계를 사용할 때는 점검·정비를 습관화하고, 안전화 등 알맞은 옷을 입어야 하며, 농작업 시 2시간마다 10∼20분간 휴식을 취해야 한다.

또 농기계는 운전자 1명만 타고, 논두렁을 넘을 때에는 뒤집히지 않도록 낮은 속도에서 직각방향으로 천천히 운전하며, 도로주행 농기계에는 반드시 등화장치를 부착해야 한다.


이외에도 항상 초보자라는 마음을 갖고 신중한 자세로 농기계를 다루고, 도로 주행 시에는 교통법규를 철저히 지키며 특히 대형 사고를 유발하는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는 한순간이라도 방심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농기계 이용 안전수칙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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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wjddudrn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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