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에서 판매하는 생물 주꾸미.

마켓컬리에서 판매하는 생물 주꾸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마켓컬리는 봄을 맞아 제철 수산물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생물 주꾸미 판매량은 직전 15일 대비 6.5배 증가했다. 상품 종류별로는 ‘우주’의 국산 주꾸미 생물 판매량이 550% 급증했고, ‘해원에스디’의 태국산 생물 주꾸미도 178% 늘었다.

제철인 꼬막도 판매량이 12% 늘었다. 특히 ‘연안식당’의 대표 메뉴인 꼬막 비빔밥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부추 꼬막 비빔장이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2위는 ‘이호’의 새꼬막 생물 상품이 차지했다.

AD

마켓컬리 관계자는 “생물 주꾸미를 잡은 당일 산지에서 직송 받아 신선한 상태로 배송하고 있어 고객의 긍정적인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봄이 되면서 기온이 오르면 수산물 배송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는데 기온 상승에 대비해 냉매의 수량을 증가시키는 등 수산물 선도 특별 관리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