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최고경영자과정 제50기 입학식’ 행사 후 참가자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2학년도 최고경영자과정 제50기 입학식’ 행사 후 참가자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학교 경영대학원이 지난 15일 롯데호텔 부산 샤롯데룸에서 ‘2022학년도 최고경영자과정 제50기 입학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김선호 대외부총장, 박태진 경영대학원장 등 교수진과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49기 이관희 원우회장과 임원진, 50기 신입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입학식 개강특강에는 경영대학원의 전신인 중소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1기 수료생인 리노공업 이채윤 회장이 ‘나는 이렇게 경영한다’라는 주제로 코스닥 시가총액 10위권의 기업으로 일군 생생한 경영 마인드를 공유했다.


이채윤 회장은 “동의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학생이 지역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영대학원 박태진 원장은 인사말에서 “1년간 다양한 프로그램과 대학원 동기와의 인적 네트워크와 소통으로 리더로서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AD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은 부산·경남 지역의 기업 경영진과 임직원 등이 입학하고 있다. 기업경영에 필요한 커리큘럼으로 1년 과정 2학기제로 운영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