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삼성제약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 181억3983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549억113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7% 증가했다. 회사 측은 제1공장 매각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발생한 공장 임차료, 식약처의 제품 회수조치로 인한 재고자산 폐기손실 등으로 인하여 매출원가율 상승으로 이익률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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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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