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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에서 3위를 기록한 심상정 후보와도 11일 통화를 하고 위로를 건넸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약 5분간 심 후보와 통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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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문 대통령은 윤석열 당선인과 10일 오전에 통화를 갖고 축하인사를 건넸고, 같은 날 오후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통화해 위로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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