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고은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고은아는 자신의 SNS에 “방가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고은아는 빨간색 수영복에 비치타월을 걸친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다리 길이 KTX로 왕복 3박 4일”, “역시 예뻐요”, “추울 것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며 고은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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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은아는 동생인 가수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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