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MZ세대 위한 '잔돈투자 챌린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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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하나은행은 오는 5월31일까지 '잔돈투자 챌린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11월 하나은행이 MZ세대(1980~2000년대생)를 위해 출시한 '잔돈투자 서비스'의 확대 개편을 맞아 마련됐다.


하나은행 스마트폰뱅킹 애플리케이션 하나원큐에서 제공 중인 잔돈투자 서비스는 ▲결제기반(쓸 때마다 남는 잔돈) ▲통장기반(내 통장에 노는 잔돈) ▲미션기반(달성하고 쌓는 잔돈)으로 특정 펀드 대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였으나, 이날부턴 모든 펀드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토록 확대 개편됐다.

기존 적립식 펀드는 주로 자동이체 방식의 투자였지만 잔돈투자 서비스는 모든 펀드를 대상으로 자동이체 뿐 아니라 매주 또는 수시로 1000원 미만의 소액을 재미있게 적립할 수 있도록 했다.


하나은행은 하나원큐 앱을 통해 이벤트 기간 잔돈투자 서비스를 가입하고 이용한 손님에게 이용횟수에 따라 경품 응모권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TV(2명), 애플워치(3명), 발뮤다 토스터기(5명), 네스프레소 커피머신(7명), 스타벅스 커피쿠폰(100명)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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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디지털 전환으로 투자 방식도 다양하게 바뀌고 있다"면서 "잔돈투자는 어린 시절 돼지저금통에 저축하던 추억을 재현,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많은 손님에게 신선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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