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부터 5월 6일까지, 온라인 연수

경남교육청.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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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도교육청이 중대 재해 처벌법에 관한 이해를 돕고 교육 현장에 안전보건 인식을 확산하고자 예방 연수를 한다.


이달 10일부터 5월 6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며 경남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속·소속 기관의 모든 직원, 공립학교·유치원 교장·원장, 교감·원감, 행정실장, 급식·시설관리 등 현업업무 종사자 1만4000여명을 대상으로 순차 진행된다.

연수는 ▲중대 재해 처벌법의 구체적인 시행 사항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조치 의무이행에 관한 사항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유형과 방지 대책 ▲경남교육청의 중대 재해 예방계획에 대한 설명과 이행 방안으로 구성됐다.


고용노동부 창원고용노동지청 근로감독관이 맡아 진행하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례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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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은 “경남교육청은 안전보건 문화를 선도하는 교육기관”이라며 “중대 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구성원 모두가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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