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홍성) 정일웅 기자] 충남에서 이틀 연속 하루 1만명 넘는 확진자가 나왔다.


10일 충남도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666명으로 집계된다. 8일 1만825명으로 1만명을 넘어선 후 이틀 연속으로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선 것이다.

전날 지역별 확진자 수는 천안이 3641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아산 1982명 ▲논산 660명 ▲당진 639명 ▲서산 638명 ▲홍성 577명 ▲공주 436명 ▲예산 417명 ▲태안 392명 ▲보령 308명 ▲서천 239명 ▲계룡 210명 ▲부여 205명 ▲계룡 196명 ▲청양 125명 등의 확진자가 나왔다.


충남에선 최근 1주일간 총 5만882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일평균 8403명이 신규 확진된 것으로 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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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누적 확진자는 18만73명이며 이중 3만8616명이 현재 재택치료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확진자 중 사망자는 323명이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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