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소방서, 제20대 대통령 선거 소방안전대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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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 동부소방서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 특별경계근무 및 선거 관련시설에 대한 소방안전대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오는 8일부터 실시해 개표 종료 시까지 실시되며 강화된 화재예방과 신속한 초동대응 체계로 운영된다.

관내 사전투표소 13개소, 본 투표소 36개소, 개표소 1개소 등 총 50개소의 소방특별조사 및 기동순찰, 화재진압 도상훈련,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적정 여부 등을 점검해 안전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또한 개표 당일, 소방력 배치를 통해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현장대응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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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돈 동부소방서장은 "철저한 사전 특별조사와 도상훈련, 기동순찰 등과 선거 당일 투·개표소에 소방력을 배치해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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