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발레 오픈 클래스 수업. 사진=동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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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동신대학교 공연예술무용학과에서 발레 만학도들을 위해 준비한 ‘원데이 오픈 클래스’가 큰 인기 속에 마무리됐다.


3일 동신대에 따르면 지난 달 27일 동신대 공연예술무용학과 무용실에서 열린 무료 강습에는 뒤늦게 발레에 입문한 30~40대 발레리나 3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4시간 동안 전문 강사들에게 ▲바 ▲센타 ▲토슈즈(기본) ▲클래식 작품(지젤) 수업을 차례로 받았다.


동신대 공연예술무용학과는 앞으로도 무료 발레 원데이 오픈 클래스를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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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임 공연예술무용학과 교수는 “발레를 사랑하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만학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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