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고용·노사관계 전문가 교육기관 재선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전남대학교가 고용·노사관계 전문가 교육과정 호남권 수행기관으로 재선정됐다.
3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전남대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이 주관한 사업에 재선정돼 노동조합, 노사협의회, 기업 인사노무 담당자, 노사 분야 전문가 그리고 고용·노사 행정 공무원 등 관련 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하게 된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25일까지이며 3월 말 개강해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노사 및 경영관계 전반에 대한 강의와 발표, 토론 그리고 국내 및 해외연수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교수진은 국내외 노사분야 전문가, 교수, 정부 인사 그리고 노사단체 임원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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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는 이 교육과정을 통해 상생적 노사관계 구현 및 노사 지도자들의 참여와 연대를 통한 네트워크 활성화로 호남지역 노사관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게 된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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