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청하가 과감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최근 '제19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케이팝 음반상을 수상한 청하는 자신의 SNS에 수상 소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공개된 사진 속 청하는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