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꿈꾸는 이들에게 농촌 소식 전하는 메신저 역할 기대

곡성군, 생생한 농촌 이야기 전해줄 동네작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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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차종선 기자] 전남 곡성군이 오는 16일까지 현장 중심 귀농귀농 정보를 전달할 동네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네작가는 귀농귀촌종합센터 귀농귀촌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된다.

마을 소개, 농촌 생활, 영농 현장 등의 콘텐츠를 만들어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와 개인 SNS에 게시하는 것이 핵심 활동이다.


콘텐츠당 사진 5장 이상과 300자 이상의 글을 작성해야 하며, 월 12만원 한도에서 건당 4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11명으로 11개 읍면별로 각 1명씩 선발할 예정이다.


곡성군에 귀농귀촌한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 개인 SNS를 운영하고 있을 경우 선발 우선권을 부여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동네작가들이 자신의 귀농귀촌 경험을 살려 농촌 현장을 이야기를 잘 전달한다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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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차종선 기자 cha696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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