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미식 다양하게"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캉스 패키지' 선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호캉스 및 식음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로맨스, 더 프렌치 웨이'는 연인과 함께 허니문, 프러포즈, 생일 등 특별한 하루를 기념할 수 있는 패키지로 올해 말까지 선보인다. 소피텔 서울에서 손꼽히는 뷰를 가진 오페라 스위트 객실 1박과, 플라워&벌룬 데코레이션이 포함됐다. 20만원 상당의 샴페인 다이닝 세트도 제공한다. 32층 라운지 '클럽 밀레짐'을 이용할 수 있고, 무료 발렛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프랑스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시슬리(Sisley)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6종 세트도 제공한다. 플라워&벌룬 데코레이션은 이용일 3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올해 말까지 선보이는 '리브, 더 프렌치 웨이'는 레지던스 객실에서의 '한 달 살기' 패키지다. 세탁기, 빌트인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 필수 가전을 갖추고 있는 레지던스 원베드룸 객실에서 30박을 머물며 호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체크인 시 소피텔 셀렉티드 와인, 치즈&샤퀴테리 플래터가 포함된 프렌치 미식 키트를 제공하고, 다양한 와인을 테이스팅 할 수 있는 소피텔 와인 이벤트 '뱅 아 라티튜드' 초대권도 증정한다. 호텔 식음업장 상시 10% 할인, '소피텔 스파 by 보떼비알' 1회 바디 트리트먼트 이용권 등도 제공한다.
'30아워즈 인 조이'는 주중 숙박 고객에 한해 오후 12시 얼리 체크인과 오후 6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을 제공하는 패키지다. 객실에서 30시간을 머물며 호텔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페메종, 쟈뎅 디베르 등 호텔 전 식음업장에서 사용가능 한 5만원 크레딧도 포함했다. 오는 7월13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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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에 르파'는 스파와 다이닝을 한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랑스 정통 스파 브랜드 비올로직 호쉐쉬와 테르메스 마린 제품을 사용하는 '소피텔 스파 by 보떼비알'의 트리트먼트에서 피로를 풀고, 프렌치 시크 비스트로 페메종 또는 모던 일식 가스트로노미 미오 중 한 곳을 선택해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스파는 60분 코스로 릴렉세이션 트리트먼트와 딥 머슬 트리트먼트 중 선택 가능하며 페메종과 미오에서는 런치코스를 즐길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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