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올해 지방공무원 122명 뽑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시교육청은 올해 신규 지방공무원 122명을 뽑는다.
3일 공고한 임용시험 시행계획에서 직렬별로 교육행정직 101명(일반 87명, 장애 11명, 저소득층 3명)과 전산직 2명, 사서직 4명, 공업직 일반기계 3명, 공업직 일반전기 1명, 보건직 3명, 시설직 일반토목 1명, 시설직 건축 7명을 모집한다.
이 중 공업직 일반기계 1명, 시설직 건축 3명은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 기술계고 졸업자나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또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11명, 저소득층 3명을 선발키로 했다.
공개경쟁임용시험 원서는 오는 4월 18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오는 6월 18일 필기시험과 8월 20일 면접시험을 거쳐 9월 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력경쟁임용시험 원서는 오는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오는 10월 29일 필기시험과 11월 26일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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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가 응시할 수 있다. 공개경쟁임용시험의 경우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해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부산시로 돼 있거나 2022년 1월 1일 이전까지 부산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기간이 모두 합해 3년 이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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